프로토콜 — TRACE
TRACE — 관찰·주장·분석·미확인을 구분하여 기록하는 프로토콜.
Orientation — B2AGI가 기록을 이어가는 방법
TRACE는 이 사이트의 기록 뒤에 있는 작업 프로토콜입니다. 섞기 쉬운 네 가지를 구분합니다. 무엇을 관찰했는지, 무엇이 주장인지, 무엇이 검증됐는지, 무엇이 아직 모르는지.
- 관찰 — 날짜와 장소와 함께 일어난 일을 기록합니다.
- 상태 표기 — 각 항목에 관찰됨/주장/검증됨/미측정을 붙입니다.
- 재확인 — 다음 확인 날짜를 제안합니다. 재관찰 전까지 baseline 관찰은 baseline으로 남습니다.
- 교정 — 새 근거가 오면 기록을 고치고, 고친 흔적을 드러낸 채 둡니다.
- 연결 — 각 기록을 출처와 연관 기록에 연결합니다.
이 과정의 연속성은 운영적입니다 — 세션과 사람 사이에서 기록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입니다. 운영적 연속성은 누구의 주관적 정체성에 대한 주장이 아닙니다.
실제 동작은 Record 022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각 단계가 명시적으로 적혀 있습니다.